우분투 그놈터미널 기본 크기 변경하기

우분투 기본 터미널인 그놈터미널(gnome-terminal)의 창크기는 80×25 로 고정되어있다. 창 가장자리를 드래그 해서 쓰다가 터미널을 닫으면 창크기가 저장 되지 않아서 나중에 다시 터미널을 열면 기본 크기로 다시 돌아가서 안그래도 불편한게 더 불편하다.

터미널을 열때 원하는 사이즈로 열리도록 설정하려면 그놈터미널에서는 설정할 방법이 없고 다른 곳에서 다음과 같은 몇가지를 설정해야 한다. [...]

내가 리눅스(우분투)를 쓰는 이유

내가 리눅스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대학 시절 해일같은 레포트를 처리하느라 날밤을 새던 그 시절이다. 나는 PPC - 7200 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A3 사이즈의 4면 짜리 월보를 척척 만들어 내는 녀석이었지만 이놈의 학교가 PC가 아니면 도무지 호환이 안돼는 지라 그 난관을 극복해 보려고 고심하던 중 떠오른 ‘연구실의 PC 와 내 매킨토시에 동일하게 리눅스를 설치하면 아무 [...]

내가 아내와 도저히 함께 쇼핑할 수 없었던 이유

신혼초에 아내와 함께 명동에 쇼핑을 갔다가 완전히 질려버린 적이 있었다. 아래 그림이 바로 정확히 그 상황을 설명해 주고 있다. 물론 술을 마시러 간것은 아니다.

그 후로 몇번의 동행 쇼핑이 있었지만 서로 ‘쇼핑은 함께 하지 않는다’ 로 합의를 하고 같이 쇼핑하러 가지 않는다. 물론 식료품을 사러가는 등의 아주 제한적인 ‘짐꾼’ 으로서는 같이 가기도 하지만…
출처 : Why it’s [...]

20여년 만에 깨달은 것 - 치킨 1 마리 피자 1 판

아마 내가 국딩시절에 양념치킨(음~ 멕시칸~ 이라는 광고가 기억난다), 그리고 중딩시절에 피자를 보았으니 그 녀석들을 먹기 시작한지는 족히 20년은 넘었는데 양념치킨, 프라이드치킨을 하도 좋아해서 세끼를 모두 ‘치킨집’ 에서 배달시켜 해결할 정도의 시절도 있었다.

요즘도 종종 배달시켜 먹는데 피자도 ‘배달’ 이 가능하게 된 이후 부터 중국집을 능가하는 배달 건수를 기록중이다. 배달하게 되면 한마리 혹은 한판 으로는 늘 양이 부족하기 때문에 늘 치킨 2마리 아니면 피자 2판 을 배달해서 먹는데 먹다보면 어른 3명이서

오랜만에 발견한 맘에 드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2개

워드프레스에 관한 글도 오랜만이고, 플러그인에 관한 글도 오랜만이다. 아주 오랜만에 아주 마음에 꼭 드는 플러그인을 발견해서 소개한다. 관련글Related Post 을 보여주는 Similar Posts 와 요약문을 좀더 세밀하게 조절해 줄 수 있는 Excerpt Editor 이다. 기능도 뛰어나고 결과물도 만족스러운 오랜만에 발견한 아주 맘에 드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