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이 구운장어와 과일 일수도

다음 블로그 뉴스에서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먹고있는 만찬 음식이 오렌지 슬라이스를 곁들인 구운장어와 과일 이었다는 발표가 있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좀 자세히 알고 싶어서 블로그에 나와 있는 잡지 홈페이지로 가서 보았는데 정식 발표라기 보다는 구운장어요리 이었을 수 있다는 정도인것 같다.(영문해석 능력을 자신할 수 없기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럴듯한 분석까지 곁들여서 설명을 하긴 하는데, 결국은 다빈치가 그냥 그렇게 그리고 싶어서 그렸다 이건가? 사실 그게 무슨 상관이랴.

어쨌든 접시에 올라와 있는 음식이

현대자동차 관계자들이 꼭 보아야 할 동영상

다음 뉴스에 50m 굴렀어도 베라크루즈 에어백 ‘잠잠’ 라는 기사가 보여서 열어보았더니 참 이해하기 힘든 기사의 내용이 보인다.
이에 대해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에어백은 탑승자들이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도 다칠 정도의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작동한다"며 "그러나 뒷면충돌이나 트럭 밑으로 차가 들어가는 경우, 전봇대 등과의 국부적인 충돌, 전복이나 추락 등의 경우에는 에어백이 터지지 않을 수 있다고 차량 취급설명서에 적혀 있다"고 [...]

왜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할까?

요즘들어 지독히도 말을 들어먹지 않는 아이때문에 저녁식사 시간을 싸늘하게 보내고 난 다음에 무심코 아이의 책장에서 책을 한권 빼들었다.

‘나무와 애벌레’ 아주 단순하고 명료한 이 책은 제목만큼이나 내용또한 명료했는데 36개월 아이의 책장에 꽂혀있는 책이지만 나에게조차 생각할 끈을 주고 무언가를 느끼게 하였다.

우리들을 구성하는 것은 사실 서로 이질적인 것들의 합으로서 ‘나’ 로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나’ 만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다. 애벌레나 새, 나뭇잎과 나무 처럼 서로 이질적인 관계를 가지고 하나로 이어저가는 것이 바로 ‘나’를 가능하게

우분투 8.04(노틸러스) 에서 mp3 파일 미리듣기


우분투 8.04 라고는 하지만 노틸러스에서 mp3 파일을 미리듣는 것이다. 방법은 간단한데 노틸러스에서 그냥 마우스 포인터를 mp3 파일 위에 가져다 놓기만 해도 바로 음악이 흘러나온다.

굳이 음악재생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고도 간단하게 mp3 파일을 확인해 볼수 있는 방법이다.

ps. 대단한 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다 알수있는 것들이지만 워낙 쓸게 없다보니 이런

어쨌든 협력은 아름다운것. Presto - Pixar

‘PRESTO Digiotagione & his hat of wonder!’

첫 화면 포스터의 문구는 디지오타지오네(이름이 주는 느낌은 묘하게 역설적이다) 가 기대되는 현란한 쇼의 주인공임을 말해준다. 그러나 그가 벌인 소동은 아무리 Wonderous Hat 을 가지고 있어도 그에게 토끼가 없다면 한낮 잘난체 하는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의 쇼는 토끼가 없으면 안되는 것이다.

사실 많은 청중들로 부터 박수를 받고 좋은 음식과 멋진 의상이나 스타일들은 토끼의 관심사가 아니다. 그저 지금 당근을 먹고 싶을 뿐.

일방적으로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