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뇌 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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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기억력이 급강하 중이다. 작년에 산 옷이라고 꺼내주는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게다가 끼니를 챙겨 먹었는지 조차 기억이 나질 않으니…가끔씩 교회에 있으면서도 예배시간이 생각나질 않아 깜짝 놀랄때가 있다…
건망증은 치매 초기라는데 이거 나도 ‘뇌 훈련’ 이 필요하게 된 것인가…ㅋㅋㅋ
사실 요즘 심하게 뽐뿌를 받고 있는 NDS-lite 인데…ㅠ.ㅠ…결코 이나영 때문은 아니다.

엽기 동경 도지사 후보 연설

동경도지사 후보
무소속, 토야마 코우이치,(外山恒一) 36세
반체제 지식인 정견방송~
3월25일 아사히TV 공중파 선거방송입니다
출처 : DAUM TV-POD
이건….딱 내 스타일이다!!!

위로와 평안을 바라는 족속들에게…

Devour 라는 단어는 단순히 ‘먹다’라고 번역할 수 없다. 굳이 뉘앙스를 맞추자면 ‘처먹다’ 라면 비슷하겠다. 어떤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그 음식에 대한 욕구에서 비롯된다. 이 욕구는 배고픔을 충족시키려는 것에서 음식자체에 대한것, 그리고 음식을 먹는 행위까지 아니면 그 이상의 이유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이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것은 ‘즐거움’, ‘만족’ 이라는 결과를 가져온다. 그렇기 때문에 먹는것 또한 [...]

연약함

그것은 한없는 죄이다.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영광앞에서 이 연약함은 나를 한없이 죄로 이끌어간다.
만약, 그것을 돌파하지 않는다면.
이제 ‘연약함’으로 부를것이 아니라 ‘죄’로 ‘반역’으로 불러 마땅하다.

지상에서의 전투적인 삶

우리의 지상에서의 삶은 전투다.
안락과 무난함과 부드러움 비위를 건드리지 않음과 융통성과는 섞이지 않는 그것이다.
긍휼을 베풀지 않는 것이며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것이 이 전투다.
영적 전투에 못미쳐 예의와 질서와 배려와 사귐과 돌봄이 어떻게 진실할 수 있을까?
그 위선과 가식과 허접쓰레기의 자존심 잔치에 핏대를 올려가며 당당함을 주장한다면 그의 결말은 뻔하다.
전투적 삶은 피곤하다. 특히나 전투에 관심이 없어지면 더욱 그렇다.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