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만에 깨달은 것 - 치킨 1 마리 피자 1 판

아마 내가 국딩시절에 양념치킨(음~ 멕시칸~ 이라는 광고가 기억난다), 그리고 중딩시절에 피자를 보았으니 그 녀석들을 먹기 시작한지는 족히 20년은 넘었는데 양념치킨, 프라이드치킨을 하도 좋아해서 세끼를 모두 ‘치킨집’ 에서 배달시켜 해결할 정도의 시절도 있었다.

요즘도 종종 배달시켜 먹는데 피자도 ‘배달’ 이 가능하게 된 이후 부터 중국집을 능가하는 배달 건수를 기록중이다. 배달하게 되면 한마리 혹은 한판 으로는 늘 양이 부족하기 때문에 늘 치킨 2마리 아니면 피자 2판 을 배달해서 먹는데 먹다보면 어른 3명이서

오랜만에 발견한 맘에 드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2개

워드프레스에 관한 글도 오랜만이고, 플러그인에 관한 글도 오랜만이다. 아주 오랜만에 아주 마음에 꼭 드는 플러그인을 발견해서 소개한다. 관련글Related Post 을 보여주는 Similar Posts 와 요약문을 좀더 세밀하게 조절해 줄 수 있는 Excerpt Editor 이다. 기능도 뛰어나고 결과물도 만족스러운 오랜만에 발견한 아주 맘에 드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이다 [...]

Trailer - Fears of the Dark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래픽, 만화 디자이너들 중 Blutch, Charles Burns, Marie Caillou, Pierre Di Sciullo, Lorenzo Mattotti, Richard McGuire 의 감각적인 작품들을 모아놓았다. 각각의 작품들은 모두 시각적으로 아주 강하게 다가오는데 어둠Dark 의 느낌뿐 아니라 조형적Dark 인 느낌까지 모두 뛰어난 것들 뿐이다.
‘공포’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고 소유함으로서 가져오는 갖가지 감정과 느낌들은 정말로 매력적이다. DVD 로 꼭 소유하고 [...]

우분투 8.10으로 업데이트, 멋들어진 DarkRoom 테마

약 1시간 30분의 시간을 들여서 겨우(?) 우분투 8.10 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지난번 8.04 로 업데이트 할때에 비하면 정말 간편하고 쉽게 진행되었다.
하지만 중간에 기존 설정을 유지할 것인지 새롭게 쓸 것인지를 물어보는 대화상자가 여전히 업데이트를 중간에 멈추게 만들었고, 삼바를 기존파일로 유지할것인지 새로 설치할 것인지 등등 을 물어보는 대화상자가 업데이트를 멈추게 만들었다. 업데이트를 실행해 놓고 거실 청소를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이 책은 나니아 연대기에서 루이스가 쓴 세 번째 책이다.

맨 처음 읽는 것으로 요구되어지는 마법사의 조카는 실제로는 끝에서 두 번째 쓰여진 책이다.

새벽출정호의 항해는 유스터스라는 인물이 주인공이다. 이 주인공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이 나타난다. 특히, 유스터스가 아슬란을 만나 용의 허물을 벗는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참 공감이 가는 이야기다. 유스터스가 아슬란으로 말미암아 허물을 다 벗었음에도 옛날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