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nd, 2008 at 1:45 오후 - Hoon (잡다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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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래픽, 만화 디자이너들 중 Blutch, Charles Burns, Marie Caillou, Pierre Di Sciullo, Lorenzo Mattotti, Richard McGuire 의 감각적인 작품들을 모아놓았다. 각각의 작품들은 모두 시각적으로 아주 강하게 다가오는데 어둠Dark 의 느낌뿐 아니라 조형적Dark 인 느낌까지 모두 뛰어난 것들 뿐이다.
‘공포’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고 소유함으로서 가져오는 갖가지 감정과 느낌들은 정말로 매력적이다. DVD 로 꼭 소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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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nd, 2008 at 2:16 오전 - Hoon (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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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 30분의 시간을 들여서 겨우(?) 우분투 8.10 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지난번 8.04 로 업데이트 할때에 비하면 정말 간편하고 쉽게 진행되었다.
하지만 중간에 기존 설정을 유지할 것인지 새롭게 쓸 것인지를 물어보는 대화상자가 여전히 업데이트를 중간에 멈추게 만들었고, 삼바를 기존파일로 유지할것인지 새로 설치할 것인지 등등 을 물어보는 대화상자가 업데이트를 멈추게 만들었다. 업데이트를 실행해 놓고 거실 청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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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st, 2008 at 9:23 오전 - woosoon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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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니아 연대기에서 루이스가 쓴 세 번째 책이다.
맨 처음 읽는 것으로 요구되어지는 마법사의 조카는 실제로는 끝에서 두 번째 쓰여진 책이다.
새벽출정호의 항해는 유스터스라는 인물이 주인공이다. 이 주인공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이 나타난다. 특히, 유스터스가 아슬란을 만나 용의 허물을 벗는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참 공감이 가는 이야기다. 유스터스가 아슬란으로 말미암아 허물을 다 벗었음에도 옛날과 같은
10월 31st, 2008 at 8:29 오전 - Hoon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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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 남동생 병관이와 동생을 돌보며 할머니댁 까지 지하철을 타고 가는 지원이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아니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우선 그림이 상당히 수준이 높고 사실적이면서 따뜻하고 재미있습니다. 게다가 각 그림의 구성들이 기차에 푹 빠져 있는 아이라면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솔직히 글을 쓴 작가와 그림을 그린 작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책을 보면서 ‘내 아이를 위해서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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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th, 2008 at 11:18 오후 - Hoon (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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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년 전에 하던 클래식 게임들은 지금보면 그래픽이나 사운드의 규모면에서 비교가 되지않는 오래된 게임들이지만 재미와 즐거움 참신한 아이디어 만큼은 여전히 뛰어나다. 게다가 어린시절의 추억까지 되살려볼 수 있으니 더욱 ‘클래식’ 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우분투에서 이러한 클래식 게임들을 즐길 수 있으니 더 좋다.
에뮬레이터에는 기동에 필요한 bios 들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제대로 게임들을 즐기려면 하드웨어에 따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