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곳에 방문 흔적을 남겨 주세요.
GRAVATA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의견 남기기

13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에러 메시지 다시 뜨는군요

IEXPLORE.EXE-응용 프로그램 오류
‘0×66869bc7′에 있는 명령이 “0×00000018″의 메모리를 참조했습니다.
메모리는 “read”할 수 없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마치려면 (확인)을 클릭하십시오.

Apple QuickTime 이 시스템과 무슨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 같군요. 제 서버에 있는 코드를 한번 살펴보고 고치기가 쉽지 않다면 당분간 mov 포맷의 동영상은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ps. IEXPLORE 는 대한민국 99% 가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이지만 가장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브라우저이기도 하죠~

 
 

우리집 그래픽 카드 신형입니다. 컴 바꾼지 1년됐음. 으음…(거들먹ㅋㅋ)
그리고 에러 메시지는 이제 안 뜨는 군요. 그래도…
(엄마, 달님이 날 쫓아와요.)
주인장, 동영상 상자가 날 쫓아와요. 내가 어딜가나^^

 

잡다한 것 중에서 Trailer - G.I. Joe를 누르면 그 영화화면이 내가 화면을 다른 페이지로 클릭해도 계속 움직이지 않고 떡하니 까많게 자리 잡고 있어서 다른것 보는데 어려움을 주네요. 제 컴에 문제가 있는건지? 무슨 에러라고 하는데 그런건 읽어보기도 싫은데…아니면? ㅋㅋㅋ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앞으로 Trailer - G.I. Joe는 절대 안 열어보게 될꺼예요.^^
주인장은 시스템을 개선하라!! 개선하라! 개선하라!

쿨럭~ 그…그런일이…쿨럭~

어떤 에러 메시지가 나오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바닐라향님 컴퓨터의 그래픽카드가 좀 구형 모델이 아닌가 싶군요~

개인적으로는 윈도즈나, 맥오에스가 아닌 리눅스 시스템에서 대부분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윈도즈 환경에서의 문제를 잘 파악을 못하고 있네요~

 
 

난 여기 블로그가 걍 괴안타~.^^
이곳은 자꾸 올 만한 요소를 충분히 갖추고 있다.

내가 여기와서 글을 쓰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을거다.
그 중 한가지는 이곳이 한산하다는 거다 ㅎㅎㅎ
또 주인장의 글이 포장되어 있지 않고, 소신 있고, 공감하기 난해한 ‘색다름’이 있기 때문일거다. (공감하기 싫은 컴에 관한 것을 얘기하는 것은 아님ㅋㅋ)
비슷한 것은 경쟁심을 가져온다. 비슷한 것들만 모이면 치명적 헛점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예의상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내 글에 대한 답글이 꼬박 꼬박 올라오는 게 좋다. ㅎㅎㅎ 여기 주인장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든다마는 ^^

연극의 3요소는 희곡, 배우, 관객(아마 맞을껄?) 관객 없이는 아무리 멋진 연극을 한다고 해도 김 빠질 거다.
그러고 보면 미켈란젤로인가 ?(진짜 모르겠네??) 하나님만 보시라고 벽 안쪽에 멋진 부조를 새겨 넣었다고 하던데… 그 얘기를 듣고, 정말 감탄했었는데… 난 그 정도는 안되나 보다. ㅠ.ㅠ 내가 말하는 것은 소통에 관한 얘기니까 좀 다르긴 하다^^

나는 요즘은 말보다 글로서의 소통을 더 좋아한다.
그야 말이 더 편할 때도 있고 말과 글이 갖는 나름의 특성이 있다.
요즘 내가 글을 더 좋아하는 이유는 글에는 많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언어가 상대방에게 전달될 때 글 자체가 갖는 의사소통은 35%밖에 안된단다.
제스쳐나 표정 억양 같은 것들이 많은 것을 자치하고^^

왜 사람들이랑 제한된 소통을 선호하는 걸까?
지금 현재는 다 지났나 싶었던 겨울이 다 지나지 않았기 때문일거고, 삭막한 겨울의 흔적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일거다.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핀 봄과 울창한 여름 때는 글을 거의 쓰지 않는 게 그 증거다.
그리고 현재 하나님과는 말로 소통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일거다.

여기 주인장과 메신저로 얘기한 것이 나에게 크나큰 도움을 줬다.
참 고맙게 생각한다.
몇번이고 그 얘기를 하고 싶었다.
“목사님^^ 고마웠어요. 담에 기회되면 말이든 글이든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갑자기 순한 양처럼 얌전한 태도로 하는 말이니 그렇게 읽어주세요 ㅋㅋㅋ)

음…^^;;

웬지 칭찬 같기도 하면서 이 블로그의 처절한 면면을 푹 찌르는 듯 하기도 하고…ㅎㄷㄷ
그래도 요즘 블로그에 댓글 달리는 거 보면서 행복해하고 있는 소심쟁이 주인장입니다~ㅋㅋㅋ

원래 메신저를 잘 안쓰기도 하긴 하지만 요즘 정신 없이 바빠서 메신저는 고이 동면중이네요…구역장 수련회가 코앞이라…

어쨌든 오늘 잠깐이라도 뵜으니 뭐 그정도로 일단은 패스~?

 
 

오늘은 여기 추천된 책들을 봤다. 15권의 추천하는 책들이 있는데…
제일 먼저 내가 읽었던 책은 몇 권이나 있나 봤더니만…
…음… 2권 ^^ 그래도 10%는 되네 ㅎㅎㅎ
여기 주인장이랑은 10% 공감대는 있는가 보군요^^
좋아하는 책들을 보면 그 사람의 취향과 생각을 조금은 손끝으로 만질 수 있지 않나?

내가 읽은 두권의 책은 “하늘에 속한 사람”과 “변신” 다른 책들은 전혀 모르겠음.

“하늘에 속한 사람”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인 “백 투 예루살렘!!!”에 나도 동참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잊지 않으시고 나를 인터콥으로 인도하셨다.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고 간 인터콥 맨 앞에 “백 투 예루살렘”이란 글을 보고 또다시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할 따름이였다.

인터콥에서 훈련받으면서 20대 초에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민족을 다시금 품게 하셨고 잊었던 소명을 다시 일깨우셨다. 이 책은 나에게 그런 귀한 시간을 갖게 했던 매개체 역할을 한 나에게도 소중한 책이다. 2번 읽은 책.

“변신”

ㅎㅎㅎ 난 이 책을 독일어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다. 예습하고 복습하고 수업듣고 레포트 제출하고 시험까지 봤으니 몇 번 읽었다고 해야하나? ㅋㅋㅋ

‘프란츠 카프카’ …^^ 인간의 실존을 놓고 처절히 몸부림친 이 고독한 영혼…
그에게는 깊이와 철학은 있지만 하나님을 떠난 허무한 인생을 절감한 한 천재에 지나지 않는 다는 생각이 든다… 전도서 좀 읽고 먹고 마시며 하는 일에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았으면 좋았으려니만… 안쓰럽다.
카프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돌 맞겠당 ^^

나도 지난 두달간은 허전함, 애잔함, 안타까움, 쓸쓸함, 외로움, 아쉬움의 겨울을 보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오듯 나에게도 봄이 성큼 찾아왔다.

10% 나 공감대가 있다니 많은거 아닐까요?
추척 책꽂이 있는 책들은 물론 내가 읽은 책들이고 다 좋은 책들이지만, 너무 인기가 없는 것이 안타깝다거나 하는 개인적인 이유때문에 잭꽂이에 있는 것들이 많아서…ㅋㅋㅋ

“변신”을 독일어로 읽으셨다니 대단하시네요 그것도 몇 번씩이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레고르가 여동생의 바이올린 연주에 감동해서 거실로 슬슬 나오는 장면을 좋아합니다.

ps 1. 제가 처음 봤던 책은 “변신” 이 아니라 “변태” 라 되어있었다능~~
ps 2. 참, 그리고 추천 책은 15권 보다 많은데 책꽂이 크기를 더이상 늘릴수 없어서 한번에 무작위로 15권만 보입니다. 그래서 볼때마다 추천책들이 조금씩 종류가 바뀌니 공감대가 10% 이상 될 수도 있을 듯~

 
 

이글의 의견들에 대한 RSS 피드.

새로운 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