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꿈을 꿔도 해몽에 따라 길몽이 될 수도 있고 악몽이 될 수도 있듯
어떤 사람의 한 특성이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도 될 수 있듯
4번째로 이 블로그에 들어온 몇 안될 것 같은 사람이라는 자부심으로 ㅋㅋㅋ
생각을 전환해서 착한 눈으로 바라보면^^
딱히 맘에 들진 않지만(ㅎㅎㅎ) 뭔가 자기만의 인내를 감수하게 만드는 블로그를 창조해서 자기만의 색깔로 채워가시는 것도 나름…멋지시네요^^
이 블로그 와서 블로그와 싸이의 차이점을 알게되었어요.
블로그는 자기만의 관심있는 것들에 대한 읽을 거리들이 많은 반면 싸이는 보통 사진과 그림으로 꽉 차 있어서 사진과 곁들여진 짧은 글들을 읽지 않아도 눈으로 쭉 훑고 ‘사진 잘 봤어요’하고 인사치레하면 되는 곳이고^^
물론 제 싸이도 마찬가지고요. 수고없이 퍼다나른 그림으로 꽉차있고
글을 보며 생각해봐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곳이죠^^
이 곳은 수정도 할 수 없고 삭제도 할 수 없고 물론 비밀로 하기도 할 수 없는 ㅋㅋㅋ
누구신가 알수도 없게 사진도 찾아볼 수 없고 ㅎㅎㅎ
지우고 싶은 것들, 가리고 싶은 것들이 여과없이 드러나니,막다른 골목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생기는 기이한 힘마냥 이상하게 계속 글을 쓰고 싶은 오기가 발동하네요 ^^
이 한쪽이 내 발자국으로 쏴아 악~~~ 도배되겠네요 ㅎㅎㅎ
한번씩 들려서 글 한개씩 읽고 갑니다.
어익후야~ 감사합니다.
도배하셔도 이곳 주인장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소문~
같은 꿈을 꿔도 해몽에 따라 길몽이 될 수도 있고 악몽이 될 수도 있듯
어떤 사람의 한 특성이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도 될 수 있듯
4번째로 이 블로그에 들어온 몇 안될 것 같은 사람이라는 자부심으로 ㅋㅋㅋ
생각을 전환해서 착한 눈으로 바라보면^^
딱히 맘에 들진 않지만(ㅎㅎㅎ) 뭔가 자기만의 인내를 감수하게 만드는 블로그를 창조해서 자기만의 색깔로 채워가시는 것도 나름…멋지시네요^^
이 블로그 와서 블로그와 싸이의 차이점을 알게되었어요.
블로그는 자기만의 관심있는 것들에 대한 읽을 거리들이 많은 반면 싸이는 보통 사진과 그림으로 꽉 차 있어서 사진과 곁들여진 짧은 글들을 읽지 않아도 눈으로 쭉 훑고 ‘사진 잘 봤어요’하고 인사치레하면 되는 곳이고^^
물론 제 싸이도 마찬가지고요. 수고없이 퍼다나른 그림으로 꽉차있고
글을 보며 생각해봐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곳이죠^^
이 곳은 수정도 할 수 없고 삭제도 할 수 없고 물론 비밀로 하기도 할 수 없는 ㅋㅋㅋ
누구신가 알수도 없게 사진도 찾아볼 수 없고 ㅎㅎㅎ
지우고 싶은 것들, 가리고 싶은 것들이 여과없이 드러나니,막다른 골목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생기는 기이한 힘마냥 이상하게 계속 글을 쓰고 싶은 오기가 발동하네요 ^^
이런 심심한 블로그에 4번씩이나 오시다니 참 감사합니다. 대단한 인내심~~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시구요~ 계속 착한 눈으로 봐주세요~ 어쨌든 방명록을 남겨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군요~
저도 사진을 올리고 싶긴 한데 사진으로 도배하는 그런 싸이 같은 것은 좀 저랑 안맞아서 이렇게 되었네요~
목사님께는 흥미로운 것이 컴퓨터에 관한 것이군요 ㅎㅎㅎ
답글을 쓰고 수정이나 삭제를 어떻게 하는지 눈에 띄지도 않고… 이것 저것 누르면 알아듣기 힘든 말들이 계속 튀어나오고…
여기에 들어오면 뭔가 신중해야할 것 같고, 나도 뱃살을 늘려, 없던 인격을 좀 보충해서 중후함의 무게를 갖추고 와야할 듯하네요.^^
들뜬 맘을 가라앉히기에는 참 좋은 공간이군요.^^
ㅎㅎㅎ 죄송하네요. 뭔가 블로그를 좀 알아보기 쉽게 만들어야 할텐데 말이예요…
답글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하거나 삭제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영 실력이 없어서 그런 기능을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쓴 답글도 수정하거나 삭제하지 못하고 있는 후덜덜한 상황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이 블로그가 이렇게 썰렁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ps. 역시 나는 블로그에 답글 남기라고 협박이나 하고 다닐 신세인가…ㅋㅋㅋ
여기에 두번째 와보네요. 방명록이란 문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몰래 담 넘어온 사람 같으니ㅋㅋㅋ 발자국 남겨요.
지식인의 자취와 글들을 제대로 소화할 수 없어서 큰 소통함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컴에 대해 갖고 계신 노하우에 대해선 엄지 들어드리고 싶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T^T~
언제쯤이나 방명록에 글남기고 가라는 반협박성(?) 멘트에서 자유로와 질지…쿄쿄쿄…
블로그에 재미있는 글을 쓰면 될텐데 영….-_-;;;;
안녕하세요.
덕분에 좋은 플러그인을 알게 되었는데 적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네요.
ㅠ..ㅠ 이거저거 만지다가 스킨 설정이 바뀐 듯 합니다. ㅠ..ㅠ
플러그인 설치 않하고 스킨을 그냥 사용하던 데로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뭐가 문제인지 초기화면 맨 하단에 이전글을 보여주는 부분에 이상한 문자열이 나열되어 있답니다. 저의 블로그에 접속하시면 한 화면에 여러개의 글을 한꺼번에 보여주는데요. 맨 마지막까지 스크롤을 내리시면 무엇이 문제인지 아실듯 합니다. ㅠ..ㅠ
« Previous entries Project-Id-Version: wordpress 2.7 Report-Msgid-Bugs-To: wp-polyglots@lists.automattic.com POT-Creation-Date: 2008-12-11 00:56+0000 PO-Revision-Date: 2008-12-14 15:10+0900 Last-Translator: Seok-moon Jang Language-Team: korean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plain; charset=UTF-8 Content-Transfer-Encoding: 8bit Plural-Forms: nplurals=2; plural=(n!=1); Project-Id-Version: wordpress 2.7 Report-Msgid-Bugs-To: wp-polyglots@lists.automattic.com POT-Creation-Date: 2008-12-11 00:56+0000 PO-Revision-Date: 2008-12-14 15:10+0900 Last-Translator: Seok-moon Jang Language-Team: korean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plain; charset=UTF-8 Content-Transfer-Encoding: 8bit Plural-Forms: nplurals=2; plural=(n!=1);
이런 문자열이 뜨네요. ㅠ..ㅠ 어디를 손봐야 하는지요.. ㅠ..ㅠ 도와주세요.
저도 다른 곳에 워프 2.7 을 설치하고서 wp-print 를 적용해 보았는데 잘 안보이더군요. 문제는 다른곳에 있었네요. readme 파일을 보니까 플러그인을 활성화 하고 나서 permalink(고유주소) 를 한번 더 설정해 주어야 제대로 작동한다고 하네요.
WP-Admin -> Settings -> Permalinks -> Save Changes
WP-Admin -> 설정 - > 고유주소 -> 변경사항저장
을 한번 더 해주셔야 작동합니다.
마찬가지로 wp-print 의 설정도 Setting -> Print (설정 -> Print) 에서 하면 됩니다.
그리고 테마의 index.php 파일을 보내주시면 저도 잘 모르지만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ㅠ..ㅠ
지난번에 제가 보내드린 메일에 답장 하시며 되시는데요~
암튼 트렌드온님 메일로 다시 메일 드렸습니다. 답장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