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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Manner's Random Though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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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ometimes, I think...</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05:55: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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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쌍둥이 낳으면 저렇게 될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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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08 05:54:12 +0000</pubDate>
		<dc:creator>Hoon</dc:creator>
		
		<category><![CDATA[잡다한것들]]></category>

		<category><![CDATA[쌍둥이]]></category>

		<category><![CDATA[아기]]></category>

		<category><![CDATA[웃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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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oading...
사실 조금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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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span class="coolplayer_wrapper"><span id="coolplayer_container_723980407"></span><span class="coolplayer_info" id="coolplayer_info_723980407" style="width: 423px;display: none;" ondblclick="coolplayer_input(this, '425', '344', '0', '0', 'utf-8', '');" title="Double click to input your media URL, and press enter to play it.">Loading...</span><script type="text/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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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실 조금 기대하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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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P-Heat Map 2.6 bug fix.</title>
		<link>http://good-manner.com/2008/08/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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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Aug 2008 08:09:26 +0000</pubDate>
		<dc:creator>Hoon</dc:creator>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 2.6]]></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 plugin]]></category>

		<category><![CDATA[wp-heatmap 2.6 bug fix]]></category>

		<category><![CDATA[워드프레스 플러그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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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 Archives 페이지용 플러그인을 WP-Heat Map 으로 바꾸었다. ELA 는 더이상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계속해서 WP 와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WP-Heat Map 2.6 으로 바꾸었는데, 플러그인에 사소한 문제가 있다.
WP-Heat Map 은 카테고리와 날짜, 태그 를 사용빈도순으로 색과 크기를 달리해서 보여주는데, 태그를 표시해 주는 부분에서 오타가 있다. 그래서 태그 부분을 클릭하면 쓸데없이 ./category/ 로 연결되어서 404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에 Archives 페이지용 플러그인을 WP-Heat Map 으로 바꾸었다. ELA 는 더이상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계속해서 WP 와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WP-Heat Map 2.6 으로 바꾸었는데, 플러그인에 사소한 문제가 있다.</p>
<p>WP-Heat Map 은 카테고리와 날짜, 태그 를 사용빈도순으로 색과 크기를 달리해서 보여주는데, 태그를 표시해 주는 부분에서 오타가 있다. 그래서 태그 부분을 클릭하면 쓸데없이 ./category/ 로 연결되어서 404 에러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이다.</p>
<p>간단하게 wp-heatmap_2_6.php 파일을 열어서 142번째 줄을 다음과 같이 고치면 된다.</p>
<div class="dean_ch" style="white-space: wrap;">
<span class="nu0">142</span>.&nbsp; &nbsp; <span class="re0">$url</span> &nbsp;= get_category_link<span class="br0">&#40;</span><span class="re0">$result</span>-&gt;<span class="me1">id</span><span class="br0">&#41;</span>; <span class="co1">// 이 부분을</span><br />
<span class="nu0">142</span>.&nbsp; &nbsp; <span class="re0">$url</span> &nbsp;= get_tag_link<span class="br0">&#40;</span><span class="re0">$result</span>-&gt;<span class="me1">id</span><span class="br0">&#41;</span>; <span class="co1">// 이렇게 고치면 된다.</span></div>
<img src="http://good-manner.com/5625fe1e/26673f3d/CCBot/1.0 (+http://www.commoncrawl.org/bot.html).gif"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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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입만 열면 거짓말</title>
		<link>http://good-manner.com/2008/07/123/</link>
		<comments>http://good-manner.com/2008/07/1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17:05:09 +0000</pubDate>
		<dc:creator>Hoon</dc:creator>
		
		<category><![CDATA[잡다한것들]]></category>

		<category><![CDATA[거짓말 하는 정부]]></category>

		<category><![CDATA[부도덕한 대통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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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반기 공공요금, 전기세 등을 동결하겠다고 이명박 대통령 께서 부처장관 소집해서 기껏 회의 해서 발표해 놓고는 아주 당연하다는듯 줄줄이 인상하는 것은 뭔지&#8230;
대운하 포기건 하며, 소고기 협상으로 미국과 협의한 내용도, 독도 문제로 일본과 한 이야기도 이명박 대통령 입에서 나오면 대부분 거짓말이다. 꼭 미국이나 일본을 통해서 &#8216;사실 비슷한 것&#8217;을 듣고 쪽팔리고 나서야 &#8216;사실 비슷한 것에 비슷한 것&#8217; 정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반기 공공요금, 전기세 등을 동결하겠다고 이명박 대통령 께서 부처장관 소집해서 기껏 회의 해서 발표해 놓고는 아주 당연하다는듯 줄줄이 인상하는 것은 뭔지&#8230;</p>
<p>대운하 포기건 하며, 소고기 협상으로 미국과 협의한 내용도, 독도 문제로 일본과 한 이야기도 이명박 대통령 입에서 나오면 대부분 거짓말이다. 꼭 미국이나 일본을 통해서 &#8216;사실 비슷한 것&#8217;을 듣고 쪽팔리고 나서야 &#8216;사실 비슷한 것에 비슷한 것&#8217; 정도 내뱉는다. 그 아래 장관들은 아예 매일 매일이 소설습작하는 날들&#8230;</p>
<p>&#8216;서민생활&#8217; 운운 하면서 한 말도 불과 한달만에 홱 뒤집는데 진짜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대통령이면 제 맘대로 해도 괜찮다고 여기는 것인지 아니면 지난 수십년간 해오던 버릇이 아직 안고쳐 진것인지&#8230;</p>
<p>정말 짜증나고 싫은 것은 그런 대통령, 정부 때문에 힘들어지고 이리 저리 휘둘리는 내모습이다. 이따위 부도덕한 사람때문에 나와 내 가족이 왜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 정말 화가 난다. 한마디 하면 좋아했다가 곧 거짓인것이 들어나면 실망했다가&#8230;이제 그만 반복하고 싶다.</p>
<img src="http://good-manner.com/5625fe1e/26673f3d/CCBot/1.0 (+http://www.commoncrawl.org/bot.html).gif"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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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분투 루트계정에서 테마 적용하기</title>
		<link>http://good-manner.com/2008/07/112/</link>
		<comments>http://good-manner.com/2008/07/1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Jul 2008 11:13:12 +0000</pubDate>
		<dc:creator>Hoon</dc:creator>
		
		<category><![CDATA[우분투]]></category>

		<category><![CDATA[root application]]></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ubuntu 8.04]]></category>

		<category><![CDATA[루트계정]]></category>

		<category><![CDATA[우분투 테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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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냅틱 꾸러미에서 테마를 선택하여서 테마를 설치하면 사용자 계정이던지 루트계정이던지 동일하게 테마가 적용되지만 따로 테마파일을 인터넷에서 내려받아서 설치한다던지 하면 사용자 계정에서는 테마가 적용되어도 루트권한으로 사용할 일이 있을때는(시냅틱 꾸러미를 사용한다던지) 아주 고전적인 X-Windows 의 화면을 보게 된다. (보통 홈디렉토리의 ./themes 에 테마가 설치 되기 때문이다.)
인터넷상에는 gnome-appearance-properties 를 설치하고 심볼릭 링크를 걸어서 사용자 테마를 루트계정의 테마파일로 연결해 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냅틱 꾸러미에서 테마를 선택하여서 테마를 설치하면 사용자 계정이던지 루트계정이던지 동일하게 테마가 적용되지만 따로 테마파일을 인터넷에서 내려받아서 설치한다던지 하면 사용자 계정에서는 테마가 적용되어도 루트권한으로 사용할 일이 있을때는(시냅틱 꾸러미를 사용한다던지) 아주 고전적인 X-Windows 의 화면을 보게 된다. (보통 홈디렉토리의 ./themes 에 테마가 설치 되기 때문이다.)</p>
<p>인터넷상에는 gnome-appearance-properties 를 설치하고 심볼릭 링크를 걸어서 사용자 테마를 루트계정의 테마파일로 연결해 주는 방법에 대한 팁이 있었는데, 내 경우에는 전혀 작동하지 않았고 gnome-appearance-properties 를 설치하고 실행하는데도 원활하지 않았다.(8.04의 문제인지는 확인 불가능)</p>
<p>사실 해결방법은 허무할 정도로 간단한데 테마 관련 파일들을 /usr/share/themes 에 복사해주면 된다. 복사해주는 순간 바로 루트에 적용이 된다.</p>
<img src="http://good-manner.com/5625fe1e/26673f3d/CCBot/1.0 (+http://www.commoncrawl.org/bot.html).gif"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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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P-Footnotes 3.2 에 Smooth Scroll 추가하기</title>
		<link>http://good-manner.com/2008/07/111/</link>
		<comments>http://good-manner.com/2008/07/1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Jul 2008 03:54:08 +0000</pubDate>
		<dc:creator>Hoon</dc:creator>
		
		<category><![CDATA[워드프레스]]></category>

		<category><![CDATA[footnotes]]></category>

		<category><![CDATA[smoothscroll]]></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 plug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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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가 쓰고 있는 WP 플러그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플러그인 중의 하나가 바로 WP-Footnotes 이다. 정말이지 흠잡을데 없는 훌륭한 플러그인이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smooth scroll 기능을 사용하면 유독 IE 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분투를 주로 쓰고 있는 나로서는 사실 크게 불편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가끔씩 사무실에서 IE 로 보다보면 제대로 스크롤이 되지 않는 경우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가 쓰고 있는 WP 플러그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플러그인 중의 하나가 바로 WP-Footnotes 이다. 정말이지 흠잡을데 없는 훌륭한 플러그인이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 smooth scroll 기능을 사용하면 유독 IE 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분투를 주로 쓰고 있는 나로서는 사실 크게 불편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가끔씩 사무실에서 IE 로 보다보면 제대로 스크롤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p>
<p>그런데, 이번에 WP-Footnotes 가 3.2로 버전업 하면서 아예 smooth scroll 기능을 없애버렸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제작자 홈페이지에는 jQuery 를 이용해서 직접 테마 파일을 수정하도록 권유하고 있는데 Java에 전혀 문외한인 나는 전혀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p>
<p>하지만 더 간단한 방법이 있다. <a href="http://www.kryogenix.org/code/browser/smoothscroll/smoothscroll.js">smoothscroll.js</a> 를 다운받아서 테마파일안에 include 하기만 하면 된다.</p>
<p>내 경우에는 /wp-includes/js/ 안에 smoothscroll.js 파일을 업로드 하고(/wp-includes/ 에다 직접 파일을 올리는게 깨림칙 했지만&#8230;) header.php 파일에다가 다음과 같이 추가하였다.</p>
<div class="dean_ch" style="white-space: wrap;">
&lt;head&gt;<br />
&nbsp; &nbsp; &#8230;&#8230;<br />
&nbsp; &nbsp; &lt;script src=<span class="st0">&quot;/wp-includes/js/smoothscroll.js&quot;</span>&gt;&lt;/script&gt;<br />
&nbsp; &nbsp; &#8230;&#8230;<br />
&lt;/head&gt;</div>
<p>jQuery 의 럭셔리한 스크롤 기능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제값을 한다. 게다가 IE 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하니 최고다!</p>
<img src="http://good-manner.com/5625fe1e/26673f3d/CCBot/1.0 (+http://www.commoncrawl.org/bot.html).gif"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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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호수아도 물리친 영어 수학</title>
		<link>http://good-manner.com/2008/07/110/</link>
		<comments>http://good-manner.com/2008/07/11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Jul 2008 02:39:32 +0000</pubDate>
		<dc:creator>Hoon</dc:creator>
		
		<category><![CDATA[단상]]></category>

		<category><![CDATA[구약의 기도]]></category>

		<category><![CDATA[눈의 아들]]></category>

		<category><![CDATA[학벌사회]]></category>

		<category><![CDATA[학벌사회에서 부모의 고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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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소 지나친 학구열, 특히 부모들이 자녀들에 대해서 가지는 광적인 관심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 &#8216;아이들은 즐겁게, 자발적으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어 나갈때 행복하고 성취도도 높다&#8217; 는 지론을 가지고 있던 나로서는 어찌보면 우스운, 어찌보면 씁쓸한 일이 있었다.
얼마전 나와 아내, 그리고 30개월된 아들까지 다른분의 차를 타고 이동을 하던중에 오디오에서 최근에 발매된 CCM 한 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first">평소 지나친 학구열, 특히 부모들이 자녀들에 대해서 가지는 광적인 관심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 &#8216;아이들은 즐겁게, 자발적으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어 나갈때 행복하고 성취도도 높다&#8217; 는 지론을 가지고 있던 나로서는 어찌보면 우스운, 어찌보면 씁쓸한 일이 있었다.</p>
<p>얼마전 나와 아내, 그리고 30개월된 아들까지 다른분의 차를 타고 이동을 하던중에 오디오에서 최근에 발매된 CCM 한 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제목은 &#8216;눈의 아들&#8217; 이라는 곡이었는데 &#8216;구약의 기도&#8217; 라는 유명한 CCM 앨범의 후속 앨범으로 발매된 &#8216;구약의 기도2&#8242; 에 수록된 곡이다. 그 차를 타고 있을 때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고, 처음 듣는 그 노래속에서 나오는 한 구절이 기가 막히게도 이렇게 들리는 것이 아닌가!</p>
<blockquote><p>너네 아들 영어 수학~, 강해져라 영어 수학~</p></blockquote>
<p>헐~~ 이 무슨 일인지? CCM 에도 저런 가사가 나오는거지? 우스운것은 같이 탔던 아내도 &#8216;너네 아를 영어 수학~&#8217; 으로 들었다는 것&#8230;<br />
<center>
<span class="coolplayer_wrapper"><span id="coolplayer_container_2074047829"></span><span class="coolplayer_info" id="coolplayer_info_2074047829" style="width: 328px;display: none;" ondblclick="coolplayer_input(this, '330', '20', '0', '0', 'utf-8', '');" title="Double click to input your media URL, and press enter to play it.">Loading...</span><script type="text/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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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span>
<p></center><br />
<div class="jwts_title"><div class="jwts_title_left"><a href="javascript:void(null);" title="Click to open!" class="jwts_title_text">&#8217;눈의 아들&#8217; 가사 보기</a></div></div><div class="jwts_slidewrapper"><div><br />
지금 나는 두렵고 매우 어려우나 주의 신실하신 약속을 바라보네<br />
주의 길로 가는 나의 삶은 언제나 형통하겠네 내 주의 손길 따라 만족하겠네</p>
<p>지금 나는 약하고 매우 부족하나 주가 정하신 곳에 내 마음을 쏟네<br />
두려움 벗고 담대한 믿음 가지면 내 주님 나와 함께 하겠네 강한 능력 부으시리</p>
<p>담대하라 눈의 아들 여호수아 강하여라 여호수아<br />
너의 발로 밟는 모든 땅을 주리니 그 땅이 모두 너의 지경이 될 것이라<br />
강하여라 눈의 아들 여호수아 담대하라 여호수아<br />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너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p>
<p>너는 내가 주는 땅으로 가라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하나 없으리니<br />
주 말씀이 내게 힘이되네 주의 약속들이 나를 강하게 하네<br />
</div></div><br />
사실 그 부분의 정확한 가사는 &#8216;눈의 아들 여호수아~ 강하여라 여호수아&#8217; 이다. 여호수아와 하나님과의 대화에서 소재를 삼은 모양인데, 어떻게 그 가사가 저렇게 들렸을까? 이제 30개월 된 아들에게 가지는 지나친 학구열 탓일까? 평소 아니라고 하면서도 나도 어쩔 수 없는 &#8216;대한민국 부모&#8217;인가 보다.</p>
<p>영어 영재, 수학 영재 를 둔 부모들의 강연이 있다고 하면 거리를 마다않고 달려가고, 쏟아지는 학습지와 엄청난 액수의 사교육비에 시달리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 이 통속적인 멜로디까지 &#8216;영어~수학~&#8217; 으로 헷갈릴 정도가 된것일까?</p>
<p>어떻게 보면 이 학벌지상주의 사회에서 고통당하는 것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자식이 대한민국 1% 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희생하도록 강요당하는 부모들이 당하는 고통도 상당하다고 생각한다.</p>
<p>특히나 요즘의 우리나라를 보면 한심할 뿐인데(특히나 교육정책을 보면), &#8216;눈의 아들 여호수아&#8217; 가 &#8216;네 아들 영어 수학은 어찌되가는지?&#8217; 라고 들리지 않을 수 있겠나.</p>
<p>어쨌든, 그 잠간의 시간동안 그래도 우리는 웃으며 도착지까지 갈 수 있었는데 솔직히 지금도 그 부분은 &#8216;영어~ 수학~&#8217; 으로 들린다.</p>
<img src="http://good-manner.com/5625fe1e/26673f3d/CCBot/1.0 (+http://www.commoncrawl.org/bot.html).gif"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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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나님의 영광은 그저 구호로만 그쳐서는 안된다.</title>
		<link>http://good-manner.com/2008/07/109/</link>
		<comments>http://good-manner.com/2008/07/10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ul 2008 06:42:53 +0000</pubDate>
		<dc:creator>Hoon</dc:creator>
		
		<category><![CDATA[책들]]></category>

		<category><![CDATA[박순용-목사]]></category>

		<category><![CDATA[하나님의-영광]]></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ood-manner.com/2008/07/08/162/</guid>
		<description><![CDATA[&#8220;하나님의 영광이 그토록 소중하다면, 하나님께서 그토록 소중히 여기신다면 어째서 나의 삶에는 나의 영혼에는 그것이 그렇게 사무치는 내용이되지 않을까?&#8221;
이 책을 읽는 동안에 끊임없이 자신에게 되물어 보게되는 내용이다. 이 책이 담고 있는 11편의 설교는 너무도 당연한듯 사용되고 있는 &#8216;하나님의 영광&#8217; 에 대해서, 아니 바로 &#8216;나&#8217; 자신에 대해서 강력하게 다시생각해 볼것을 말한다.
만약에 내가 하늘영광교회에서 설교된 이 20여편의 설교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하나님의 영광이 그토록 소중하다면, 하나님께서 그토록 소중히 여기신다면 어째서 나의 삶에는 나의 영혼에는 그것이 그렇게 사무치는 내용이되지 않을까?&#8221;</p>
<p>이 책을 읽는 동안에 끊임없이 자신에게 되물어 보게되는 내용이다. 이 책이 담고 있는 11편의 설교는 너무도 당연한듯 사용되고 있는 &#8216;하나님의 영광&#8217; 에 대해서, 아니 바로 &#8216;나&#8217; 자신에 대해서 강력하게 다시생각해 볼것을 말한다.</p>
<p>만약에 내가 하늘영광교회에서 설교된 이 20여편의 설교를 듣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어려서 부터 귀에 못이 밖히도록 들어왔던 &#8216;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8217; 라는 이 문장은 결국 하나의 통속적인 구호로서 남았을지도 모르겠다.<br />
<center><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681307&amp;copyPaper=1&amp;ttbkey=ttbtoorn1234600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86681307_1.jpg" alt="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목마름" style="border: 1px solid black;" /></a>
<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681307&amp;copyPaper=1&amp;ttbkey=ttbtoorn12346001" title="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목마름">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목마름</a> / 박순용</p></center></p>
<img src="http://good-manner.com/5625fe1e/26673f3d/CCBot/1.0 (+http://www.commoncrawl.org/bot.html).gif"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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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들의 회심 이야기 - 순수하고 경이로운 기록</title>
		<link>http://good-manner.com/2008/07/108/</link>
		<comments>http://good-manner.com/2008/07/1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ul 2008 05:00:00 +0000</pubDate>
		<dc:creator>Hoon</dc:creator>
		
		<category><![CDATA[책들]]></category>

		<category><![CDATA[복음]]></category>

		<category><![CDATA[주일학교]]></category>

		<category><![CDATA[회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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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들의 회심 이야기’ 는 제목을 읽는 순간 마치 “아이들도 ‘회심’ 할 수 있다” 고 말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아이들이라고 ‘회심’ 하지 못하리란 법은 없으므로 “아이들도 회심 할 수 있다” 고 말하는 것은 좀 이상한 문장이라고 여겨지지만, 그 말에 동의한다면 아이들이 회심하는 것에 대한 확실하고 선명한 증거가 필요한 법이다.
만약 복음이 영혼을 살리고 사명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능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들의 회심 이야기’ 는 제목을 읽는 순간 마치 “아이들도 ‘회심’ 할 수 있다” 고 말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아이들이라고 ‘회심’ 하지 못하리란 법은 없으므로 “아이들도 회심 할 수 있다” 고 말하는 것은 좀 이상한 문장이라고 여겨지지만, 그 말에 동의한다면 아이들이 회심하는 것에 대한 확실하고 선명한 증거가 필요한 법이다.</p>
<p>만약 복음이 영혼을 살리고 사명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능력이 있는 것이 확실하다면 우리들의 아이들이 회심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웬지 너무나 먼 이야기 같고, 과연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은 ‘아이들의 회심’ 을 실제로는 확신하고 있지 않다는 반증일 것이다.</p>
<p>우리들의 아이들이 ‘회심’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어디있을까? 그리고 그 고백이 너무나 선명하고 분명해서 전 인생을 주님을 위해 살아가게 하는 것은 우리들의 최고의 목표가 아니겠는가?</p>
<p>복음만큼 순수하고 강렬한 아이들의 고백과 증거를 보면서 교사로서 어른으로서 부끄러움과 도전을 동시에 느낄 수 밖에 없다.</p>
<p>이 책은 모든 어른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모든 교사들과 모든 사역자들이 읽어야할 책이다.<br />
<center><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681447&amp;copyPaper=1&amp;ttbkey=ttbtoorn1234600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86681447_1.jpg" alt="아이들의 회심 이야기 - 당신의 자녀는 회심했습니까?" style="border: 1px solid black;" /></a>
<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6681447&amp;copyPaper=1&amp;ttbkey=ttbtoorn12346001" title="아이들의 회심 이야기 - 당신의 자녀는 회심했습니까?">아이들의 회심 이야기 - 당신의 자녀는 회심했습니까?</a> / 코튼 매더 외</p></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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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ghts on Ru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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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02:09:50 +0000</pubDate>
		<dc:creator>Hoon</dc:creator>
		
		<category><![CDATA[잡다한것들]]></category>

		<category><![CDATA[빛의 행진]]></category>

		<category><![CDATA[야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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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s on Rush 빛들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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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center><img src="http://www.fotobada.com/goodmanner/foto/link/Mjc0fDAwMXxnb29kbWFubmVyfDU4NjV8MTIxNTEzNzM0N3w0MDA=" class="image" /><br />
Lights on Rush 빛들이 달리고 있다.</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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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회 청룡기 뉴스를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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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04:35:16 +0000</pubDate>
		<dc:creator>H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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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추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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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에 청룡기 결승에 대구고 와 경남고가 올라가서 결국 대구고가 우승했다는 블로그 기사를 우연히 보고는 요즘 웃을일이 별로 없던 차에 슬며시 웃음이 지어졌다.
그 블로그의 주인장께서는 대구고 졸업자 였지만, 나는 경남고 출신이다. 그리고 내가 재학중이던 청룡기 43회 결승에서 경남고가 우승했었다.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당시 나는 고3 이었고, 모교인 경남고는 오랜만에 청룡기 결승에 올라가 &#8216;최동원&#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first">이번에 청룡기 결승에 대구고 와 경남고가 올라가서 결국 대구고가 우승했다는 <a href="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89885">블로그 기사</a>를 우연히 보고는 요즘 웃을일이 별로 없던 차에 슬며시 웃음이 지어졌다.</p>
<p>그 블로그의 주인장께서는 대구고 졸업자 였지만, 나는 경남고 출신이다. 그리고 내가 재학중이던 청룡기 43회 결승에서 경남고가 우승했었다.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p>
<p>당시 나는 고3 이었고, 모교인 경남고는 오랜만에 청룡기 결승에 올라가 &#8216;최동원&#8217; 재학시절 이야기 까지 꺼내며 많이 부풀어있던 분위기였다. 학교에서는 1-2 학년들로만 응원단을 꾸려서 결승 응원을 하러갔고, 고 3 인 우리들은 그대로 학교에서 수업하도록 결정되었었다.</p>
<p>많은 아이들이 함께 응원하러 갈 수 있도록 건의를 하였지만, 대학입시율이 최고의 가치(?)인 학교 방침에는 안될말이었다. 결국 나와 몇몇 친구들은 결승전 전날 밤에 부모님몰래 부산역에 모여 서울로 출발하였다.</p>
<p>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인 가출(?) 이었다. 오로지 청룡기 결승이었기 때문에&#8230; 당시 나는 빡빡 머리에 추리닝 차림으로 부산역에 나갔고, 비슷한 처지의 약 50여명의 고 3 동기들이 부산역에 모여있었다. 부산역 광장에서 치기어린 응원가를 부르고 서울을 향해 출발했다.</p>
<p>다음날 동대문 운동장 에서의 결승전은 역전승으로 모교와 목이터져라 응원하던 가출 고 3 들에게 우승을 안겨주었다. 그렇게 신났을 때가 또 있었을까? 부모님께 혼나면서도 괜찮았고, 다음날 학교에서 우리들은 마치 우승의 주역이라도 된듯이 으쓱거렸다.</p>
<p>그러부터 벌써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청룡기 소식을 들으니 감회가 새롭고, 이번에도 결승에 오른 모교 야구부에도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다. 아울러 이번에 우승한 대구고에도 축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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