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모든것이 가상이었나?

예전에는 맷-패인트 라는 것을 많이 썼었는데, 이제는 아예 CG 로 입혀버리나 봅니다. TV 에서 보면 가끔씩 거대한 촬영 세트를 공개하기도 하는데 - 유니버셜 스튜디오 같은 - 앞으로는 그런 대규모 세트는 안해도 되겠군요.

저런식의 촬영 기법을 크로마키(뒤편에 있는 녹색 판때기) 라고 하는데 정말 자연스럽네요…하지만 이런 것을 보고 나면 좀 실망스럽기도 하겠습니다. 웅장하고 현실감 있던 세계 각국의 모습들이 다 가상이었다니요!! 하긴 TV 드라마 만들면서 전세계를 날아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겠죠.

ps. ‘히로’ 가 뉴욕에서 만세를 외치는 정도도 CG 를 쓸 정도로 CG 작업이 저렴한 걸까요? 아니면 뉴욕에서 촬영하는게 비싼 걸까요?

Related Posts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 Show Trackback URL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