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눈이 반갑지 않은 나
12월 28th, 2009 at 8:18 오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그런데 어제 눈이 정말 많이 와서 운전하기 너무 힘들었다. 2시간 운전하는데 느낌은 서울 부산 왕복한 기분……
추억은 둘째치고 이제 운전하기 힘들어지니 눈이고 뭐고 다 싫어진다.
하지만 아들녀석은 좋아하기만 하네~ 내가 너무 늙어버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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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th, 2009 at 8:18 오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그런데 어제 눈이 정말 많이 와서 운전하기 너무 힘들었다. 2시간 운전하는데 느낌은 서울 부산 왕복한 기분……
추억은 둘째치고 이제 운전하기 힘들어지니 눈이고 뭐고 다 싫어진다.
하지만 아들녀석은 좋아하기만 하네~ 내가 너무 늙어버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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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soon
said,
1월 18th, 2010 at 5:51 오후
제 조카 군에 갔는데…
눈치우는게 지겨워 죽을거 같다고 하던데요…
게다가 휴가가 계속 연기되어
거의 폭발 직전인거 같던데…
일산쪽에서 탈영병 생겼다는 소리 있을까 겁나네요. ㅎㅎㅎ
Hoon
said,
1월 19th, 2010 at 2:01 오전
아마 눈을 다 치워야 탈영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ㅋㅋㅋ
일단 길이 안보이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