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데다
12월 30th, 2009 at 8:19 오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에구….. 이래서 초보들은 항상 문제인가 보다. 물끓이고 분유탄다고 하다가 펄펄 끓는 물에 그만 왼손을 흠뻑 데고 말았다.
이거….너무 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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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th, 2009 at 8:19 오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에구….. 이래서 초보들은 항상 문제인가 보다. 물끓이고 분유탄다고 하다가 펄펄 끓는 물에 그만 왼손을 흠뻑 데고 말았다.
이거….너무 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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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블로그
said,
12월 31st, 2009 at 2:10 오후
안녕하세요.
애기 분유 타다가 손을 좀 데셨군요..
얼음에 손을 담구고 있으면 많이 좋아 집니다.
다름이 아니라
http://good-manner.com/2009/12/blocking-korea-sms-on-iblacklist/
제 블로그에 이 트랙백을 보고 한참 기달렸거든요.
솔직히 많이 필요한 팁이라서 혹시라도 작성 하시면
혹은 괜찮다면 따로 여기에 댓글로 남겨 주셔도 되고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Woosoon
said,
1월 18th, 2010 at 5:50 오후
아이 셋에 초보라고 하시면 좀 곤란하시죠…
얼마나 가사를 도와드리지 않았으면…
그래도 장하십니다.
분유도 타시고…
데면 정말 아픈데…
병원 가야하시는거 아니신지 모르겠네요.
흠뻑 데었다는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알 수 없지만 말이죠.
아이폰으로 올리셨나봐요.
덴 것도 사진으로 올리심 좋으셨을텐데…
세영이는 뜨거운 받침대 잡았다가 덴 손을 찍어 제 핸펀으로 보냈더라고요.
화상 연고 발랐더니 흠 없이 나았다고 했는데…
화상 연고 바르시면 좋으실 거 같네요.
그리고 상비약으로 집 안에 비치하시면 좋으실 것 같구요.
주절 주절 말이 많습니다.
저도 오늘 폐렴이 다 나았나 확인하러 병원 다녀왔는데…
폐는 괜찮고 콧물이 주룩주룩…
의사 선생님 영어로 쓰시려고 하셨는데…
못쓰시더라고요… runny nose 인데… ㅎㅎㅎ
그래서 “콧물”이라고 쓰시던데요.
가르쳐드리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ㅋ
Hoon
said,
1월 19th, 2010 at 1:59 오전
ㅋㅋㅋ 새벽 3시쯤에 비몽사몽에 애 우는 소리 듣고 분유타다가 데어버렸네요. ㅋㅋㅋ
흠뻑 데었다는 것은 왼손 3,4,5 손가락 빼고는 전체가 끓는 물에 푹~ 했다는 뜻이죠~
솔직히 그 정신에 아이폰 꺼내서 사진찍을 정신적 여유는 없었네요~ㅋㅋ
분명 집안 어딘가 상비약이라는 것이 있기는 했을 텐데, 뒤적 거리다가 사람들 깨우기도 싫고 뭐 귀찮기도 하고 그냥 냅뒀습니다. 덕분에 지금 저는 손 색깔이 변하고 뭔가 투실 투실한것이 보풀처럼 올라와 있습니당~ 쿄쿄쿄
PS. 의사선생님께 참견하지 않은것은 참 잘하신 것 같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