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의 엄마는 바로 이런 것

세 아이의 엄마라는 것은 바로 이런 삶! 2주만에 병원에서 퇴원하여 아내와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왔다. 세 아이가 모두 엄마 무릎을 베고 누웠는데… 참… 언제 우리가 대가족이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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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3개 »

  1. 사과꽃길 c-kr said,

    5월 23rd, 2009 at 11:37 오후

    엄마는 아무데도 못가. 완전 “꼼짝마라!”구만요 ^^ㅎㅎㅎ
    안쓰러워 보이는 큰 아들 ^^
    엄마의 오른쪽 다리 베고 있는 (둘째?) 아들 두상이 ㅋ ㅑ~동글 동글 너무 예쁘당.

  2. Hoon c-kr said,

    5월 24th, 2009 at 4:31 오후

    ㅋㅋㅋ 꼼짝마라 맞습니다~
    큰아들 위기상황 맞구요~ 오른쪽 다리를 베고 있는 것은 세째입니다.

  3. Woosoon c-kr said,

    6월 22nd, 2009 at 8:15 오후

    사모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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