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홀맨 배탈나다

오픈 행사(?)는 뒤로 하고 사실 메인 이벤트는 바로 이것

그러나 이것은 처제의 저금통이라는 …

※ 오늘의 교훈 : 동전이라도 모으면 큰 돈된다. 돈 넣기는 힘들어도 빼기는 쉽다.(특히 남의 돈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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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4개 »

  1. 밤 지새우던 6월 c-kr said,

    5월 30th, 2009 at 11:28 오전

    밑으로 내려갈수록 재미가 솔솔~~~ ㅋㅋㅋ
    관장 !!!ㅋㅋㅋ(대단한 발상!!! 엄지 올려드립니다요^^)

    사진상으로 봐선 여우누이가 손에 참기름 바르고 소 뒤꽁무니에 손을 넣어 간 빼먹는 것 같은 ㅋㅋㅋㅋㅋㅋ
    홀맨은 관장했고, 양과 돼지들은 배 가르고? 불공평해!!! 양과 돼지에게도 뒤꽁무니를 만들어 달라!!!

    말레시아동전, 부산시내버스 동전… 이상한 것들을 먹었으니 탈이 나지…^^가려잡수삼~

  2. Woosoon c-kr said,

    6월 22nd, 2009 at 8:14 오후

    역시 목사님다운 발상이십니다요…
    저도 엄지 올립니다!!!

  3. Hoon c-kr said,

    6월 22nd, 2009 at 9:47 오후

    사실 저의 발상이라고 할 수 는 없는 겁니다. 왜냐하면 저 카이홀맨 저금통은 처음 만들어졌을때부터 Bottom-Hole(AOO-Hole 는 쫌 그렇고 말이죠~ㅋㅋㅋ) 이 주요 기능을 가진것으로 만들어 졌거든요~ 분명 ‘카이’ 가 그부분을 말하는 것이 아닐텐데도 저렇게 저금통을 디자인 했다면 처음부터 그 디자이너의 발상이었던 겁니다!!

    ps. 저라면 저 큰 머리부분을 반바퀴쯤 비틀어서 몸통과 머리를 분리해서 동전을 꺼내는 디자인으로 만들었을텐데 말이죠~ 분리된 머리통을 다시 합칠땐 ‘파일다~~온!!’ 을 외치는 겁니다. 쿄쿄쿄쿄쿄쿄

  4. 사과꽃 길 c-kr said,

    6월 23rd, 2009 at 10:00 오전

    아무리 아래로 동전이 나오게 디자인 돼었다 해도 그걸보고
    모든 사람이 “관장”이라고 표현하지 않죠^^
    전 관장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 단어도 잘 모르겠음 흠흠^^(새침)

    몸통과 머리를 분리하면— 양과 돼지보다 더 잔혹하지 안남요?ㅋㅋㅋㅋ
    도둑괴물이란 책을 아세요? 그 도둑괴물은 목을 아무리 잘라도 다시 달라붙거든요.

    몸통과 머리가 분리되는 홀맨 도둑괴물,

    “훔쳐간 동전을 다 내놔라~!”
    ” 에잇!!!”(목을 비튼다)
    “으악”(머리와 몸통이 분리된다)~~~
    “좌르르~~~”(이등신이 관계로 머리에 있던 동전도 쏟아져 나온다)
    “척!!!”(다시 머리가 달라붙는다)

    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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