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첫 만남!

기다리던 쌍둥이들을 만났다. 지난 달 16일에 출산…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글을 남긴다. 그간 드레프트에 있는 잡다한 것들이 올라오는 동안 포스팅 되지 못했던 쌍둥이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함께 환영과 축하의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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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5개 »

  1. 바닐라향 c-kr said,

    3월 6th, 2009 at 8:58 오전

    둘째 셋째 출산을 축하드려요^^ 이렇게 작은 아기들이 듬직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라겠죠 ^^
    아기들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참 기특하네요.

    우리 첫째는 태어나면서 에~하는 모기 소리 한번 내고는 끝.
    우리 둘째는 30주6일에 1.8kg으로 태어나 호흡을 못해서 기관지삽관을 하고 기계로 호흡을 해서 울음소리 자체를 들어보질 못했어요. 퇴원해서도 폐기능이 안좋아서 제대로 울지를 못했어요.

    쌍둥이들의 울음소리에 생명력이 넘치네요.^^

  2. Hoon c-kr said,

    3월 6th, 2009 at 10:03 오전

    그러셨군요~
    아이들이 너무 예쁘게 자란것을 보니까 왠지 위로가 되네요.

  3. 사과꽃향기 c-kr said,

    3월 9th, 2009 at 12:35 오후

    위로받지 마시고 축하받으세요.^^ 저는 주인장께 위로 주지 않았고 축하드렸거든요.

  4. Woosoon c-kr said,

    3월 10th, 2009 at 10:54 오후

    엥… 쏘리하다고 하네요…
    안보여요!!!

  5. Woosoon c-kr said,

    3월 10th, 2009 at 10:55 오후

    지금은 보여요… 지울라고 했더만 안지워지는듯…
    아이구 시끄러워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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