押尾光太郎 Kotaro Oshio
2월 26th, 2009 at 1:45 오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특유의 ‘네일어택’ 과 ‘탭 하모닉스’ 테크닉으로 잘 알려진 일본의 어쿠스틱 기타 주자인 오시오 코타로 입니다. 68년생인 그는 무려 35세에 정식 앨범을 내고 데뷔를 하였습니다. 게다가 데뷔한 그해에 상까지 받았다는군요.
주로 Twilight 이나 Merry Christmas Mr. Lawrence 외에는 우리나라에서 잘 듣지 못하는 것 같긴한데, 암튼 인기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들려오는 절묘하기 짝이 없는 ‘어택’ 과 ‘하모닉스’ 때문에 ‘중독’ 아니면 ‘식상’ 의 극과 극을 달리는 앨범들을 잔뜩 발표하고 있다는… ㅋㅋㅋ(오로지 나 개인적인 생각일 뿐)
어쨌든 독특한 스타일이라 새 앨범이 항상 기다려지는 기타주자입니다.
오시오 하면 항상 Twilight 만 말하는데 재즈 스타일의 연주에서도 상당히 멋지게 연주합니다. 개인적으로 Red Shoes Dance 같은 오시오의 어쿠스틱 재즈 스타일의 기타 연주를 훨씬 더 좋아합니다.
Color of Life 트랙리스트 : show

바닐라향
said,
2월 27th, 2009 at 3:14 오후
음악을 잘 모르지만… 음악은 글이나 그림과는 다르게 여과작용없이 영혼에 바로 침입하는 놈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들 음악을 좋아라하는 것 같은데… 잘 몰라도 듣기에는 좋네요^^
Hoon
said,
2월 27th, 2009 at 4:52 오후
… 음악은 글이나 그림과는 다르게 여과작용없이 영혼에 바로 침입하는 놈 …
정말 그런 거 같죠? 그래서 음악을 좀 가려서 들어야 할텐데…ㅠ.ㅠ 처음에는 자장가 대용으로 시작했던 기타음악들이…
앞으로는 좀 가려서 들어야겠습니다~ ㅋㅋㅋ
Woosoon
said,
3월 11th, 2009 at 6:48 오후
음악을 좋아하시는 훈 목사님…
사모님도 좋아하시던데….
영빈이도 음감이 있는 거 같고…
그 가족은 음악가족이네요…
Hoon
said,
3월 12th, 2009 at 8:31 오전
헐….음악 가족이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제가 몇가지 편향된 취향의 음악을 즐기는 것은 사실이지만, 음악적 소양을 가진것은 이니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