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광은 그저 구호로만 그쳐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목마름
“하나님의 영광이 그토록 소중하다면, 하나님께서 그토록 소중히 여기신다면 어째서 나의 삶에는 나의 영혼에는 그것이 그렇게 사무치는 내용이되지 않을까?”

이 책을 읽는 동안에 끊임없이 자신에게 되물어 보게되는 내용이다. 이 책이 담고 있는 11편의 설교는 너무도 당연한듯 사용되고 있는 ‘하나님의 영광’ 에 대해서, 아니 바로 ‘나’ 자신에 대해서 강력하게 다시생각해 볼것을 말한다.

만약에 내가 하늘영광교회에서 설교된 이 20여편의 설교를 듣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어려서 부터 귀에 못이 밖히도록 들어왔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라는 이 문장은 결국 하나의 통속적인 구호로서 남았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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