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th, 2008 at 11:38 오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나로서는 웃을 수 밖에 없었던 3컷 만화.
겉으로 보여지는 표현은 같을 지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것이지만, 때때로 작가가 의도하지 않았던 어떤 식의 의미를 발견하고 색다르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다.
아마 내가 이 만화를 보고 웃은것도 바로 그런 경우이겠지.
혹시,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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