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th, 2008 at 10:16 오후 - Hoon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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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에 듣고 불렀던 찬양들을 요즘 새롭게 듣고 있다. 아이가 생기고 그 옛날에 불렀던 찬양들을 이제 아이에게 들려주고 있다.
옛날 찬양들을 듣고 있으면 그 때의 추억이 생각난다. 구멍가게를 지나서 목욕탕을 지나서 담쟁이가 붙어있던 큰 담벼락을 지나서 공터를 돌아 가던 교회를 생각나게 한다. 그때 같이 만나서 놀던 친구들, 울기도 했고 웃기도 했던 많은 일들…
내 아이에게도 이런 추억들이 쌓여갈 것이다. 부디 이 찬양처럼 아침에도 낮에도 저녁에도 주님과 함께 하는 추억들을 쌓아가기를 바란다.
가사 : show
Jesus, Jesus,
Jesus in the morning, Jesus at the noontime,
Jesus, Jesus,
Jesus when the sun goes down.
Praise Him, praise Him,
Praise Him in the morning, praise Him at the noontime,
Praise Him, praise Him,
Praise Him when the sun goes down.
Love Him, love Him,
Love Him in the morning, love Him at the noontime,
Love Him, love Him,
Love Him when the sun goes down.
Serve Him, serve Him,
Serve Him in the morning, serve Him at the noontime,
Serve Him, serve Him,
Serve Him when the sun goes down.
Thank Him, thank Him,
Thank Him in the morning, thank Him at the noontime,
Thank Him, thank Him,
Thank Him when the sun goes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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