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찬양 ‘Jesus’

아주 옛날에 듣고 불렀던 찬양들을 요즘 새롭게 듣고 있다. 아이가 생기고 그 옛날에 불렀던 찬양들을 이제 아이에게 들려주고 있다.

옛날 찬양들을 듣고 있으면 그 때의 추억이 생각난다. 구멍가게를 지나서 목욕탕을 지나서 담쟁이가 붙어있던 큰 담벼락을 지나서 공터를 돌아 가던 교회를 생각나게 한다. 그때 같이 만나서 놀던 친구들, 울기도 했고 웃기도 했던 많은 일들…

내 아이에게도 이런 추억들이 쌓여갈 것이다. 부디 이 찬양처럼 아침에도 낮에도 저녁에도 주님과 함께 하는 추억들을 쌓아가기를 바란다.

가사 :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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