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침 밴드


새벽기도때 코피를 두번 흘렸는데, 권사님들께서 걱정해주시고… 매일 기도회때 기도해 주시고…연근이 좋다고 연근도 주시고 너무나 감사하다…
오늘 아침에는 갑자기 권사님께서 코피에 효과가 있는 수지침 밴드라고 직접 붙여 주셨다…

아…

신학적으로 뛰어나지 않아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디에게나 있다…
다만 입만 살아서 깝죽대는 나의 모습이 부끄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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