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Fel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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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Goodfellas, 그렇겠지?

마틴 스콜세지의 영화에서는 비록 전부 범죄자들에 전부 배신자들 뿐이지만(그런면에서 이 영화의 제목은 무척이나 냉소적이다), 결국 언젠가는 만날 우리들인데 서로 좋은 동역자들로 남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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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주님께서 주신 엄청난 선물이다

서로에게 배울점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서로의 겸손과 열정과 지성을 닮기도 하고 존경하기도 하는 것은 마치 이 땅이 천국이라도 된 듯 느끼게 해 준다. 그러면서도 천국을 바라는 것은 서로의 연약함속에서 가늠할 수 없는 사랑의 깊이를 소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일 것이다.

마무리는 역시 멋지게 사진을 찍어준 이병석 전도사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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