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th, 2007 at 4:43 오후 - Hoon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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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늘 기대하던
하늘영광교회의 영적각성집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비록 월요일 밖에는 시간이 허락되지 않았지만, 그 시간속에 예비하신 하나님의 의도하심을 조금은 느낀것 같아 아쉬움은 덜하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리스도의 탁월함에 대하여 전하고 싶은 마음은 늘 여전하지만, 항상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아픔이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더 절절하게 생생하게 전하고 싶은 열망이 일어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러지 못할 것이라는 절망이 마음을 괴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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