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음악에 빠지고 있음
5월 25th, 2007 at 9:00 오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요즘 기타음악에 빠지고 있습니다. 특히 핑거주법 기타연주에 빠져서 하루종일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데, 머리가 복잡할때 혹은 쉽게 잠들고 싶을 때(굳이 애쓰지 않아도 되는데 이건…) 아주 좋습니다.
요즘 즐겨 듣는 앨범중에 my love my guitar 라는 앨범을 소개합니다. 유수의 핑거리스트들의 곡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곡들도 쉽게 들을 수있습니다. 다른 좋은 앨범들도 가끔씩 소개하겠습니다.
1. Angelina - Tommy Emmanuel c.g.p.
2. Candia - Ian Melrose
3. All Grown Up - Lucas Michailidis
4. Over The Rainbow - Peter Huttlinger
5. La Boca - Dominic Miller
6. August 23rd - Doug Smith
7. Manha de Carnaval - Peppino D’Agostino & Stef Burns
8. Chant de Nuit - Pierre Bensusan
9. Glide Ride - David Cullen
10. Sovereignty - Eric Lugosch
11. It Could have Been (Es Waere Schoen Gewesen) by Ulli Boegershausen
12. Love Song(Sinn Ohne Worte) - Peter Finger [1]
13. Pass The Buck - Laurence Juber
14. After Dark - Al Petteyway
15. Tree Circle - Isato Nakagawa
16. The Water Is Wide - Ed Gerhard
- 피터 핑거의 이 곡은 원제가 Sinn Ohne Worte 이다 영어로 하면 Sense without words 쯤 되겠으나 웬일인지 국내 my love my guitar 앨범에 수록될 때는 love song 으로 소개되었다.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