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모든것이 가상이었나?
2월 7th, 2010 at 12:47 오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때로는 감동적이기 까지 하고 때로는 영화속 배우들이 부러워 지기 까지 했든 세계각국의 모습들, 절경들이 실제로는 가상이었다니요~ ㅎㅎ
영상을 보고 나니 그 배우들이 이제는 별로 부럽지 않네요~
2월 7th, 2010 at 12:47 오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때로는 감동적이기 까지 하고 때로는 영화속 배우들이 부러워 지기 까지 했든 세계각국의 모습들, 절경들이 실제로는 가상이었다니요~ ㅎㅎ
영상을 보고 나니 그 배우들이 이제는 별로 부럽지 않네요~
1월 31st, 2010 at 9:22 오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아내와 함께 마트에 가서 이리 저리 방황하다보면 꼭 눈에 띄는 광고문구들이 있다. 특히 비비꼬인 내 성격에 그냥 눈에 거슬리는 광고들~
광고라는 것이 어쨌든 알리고 싶은 점을 강조하는 것임은 알고있지만 내가 꼬인 사람인건지…는 몰라도 적어도 나에게는 흥미를 끌고 관심을 가지게 하기 보다는 그냥 “아놔~ 머야 저거~” 일 뿐이다.
요리카드를 집으로 가져가서 모아놓으면 “요리솜씨가 쑥쑥~!” 이라길래 거기 있는 10종류 요리카드를 모두 뽑아다가 집에 가져갔지만 여지껏 내 요리솜씨는 ‘쑥쑥’ 이 아니다. 사실 저 광고문구자체가 [...]
12월 30th, 2009 at 8:19 오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에구….. 이래서 초보들은 항상 문제인가 보다. 물끓이고 분유탄다고 하다가 펄펄 끓는 물에 그만 왼손을 흠뻑 데고 말았다.
이거….너무 아픈데…
12월 28th, 2009 at 8:18 오후 - Hoon (잡다한것들) · Print

눈에 대한 기억은 아주 어릴때 무진장 내리고 있는 함박눈을 고개를 들고서 꽤 오랫동안 처다보던 것이다.
하늘에서 내리고 있는 눈을 고개를 젖히고 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처다보던 기억이다.
그리고 연탄을 가지고 눈사람 만들던 것. 잘 하지도 못하는 눈싸움때문에 속상해서 집에 먼저 들어와 버리던것 등…